이문세 - 옛사랑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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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Story

이문세 - 옛사랑 [가사/듣기]

by bluek

목차


    ■ 이문세 - 옛사랑


    1991년에 발표한 이문세 7집 앨범 

    [이문세 VIi] 타이틀 곡.


    대한민국 발라드의 대명사로 불리며 

    이문세와 콤비를 이루어

    수많은 발라드 명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이영훈씨의 작품이다.


    이영훈은 작사가로서의 재능도 탁월하여 

    시적인 가사 또한 일품이었다.


    '옛사랑'은 서정적인 감성이 짙은 곡으로 

    멜로디와 가사가 

    하나의 예술작픔처럼 느껴지는 곡이다.


    지금은 고인이 된 자곡가 이영훈의 

    수많은 발라드 명곡들중

    '옛사랑'은 그를 대표하는 명곡으로 

    기억되고 있다.

     

    ■ 이문세 - 옛사랑 [감상]


    ■ 이문세 - 옛사랑 [7집 앨범]

    이문세 옛사랑


    ■ 이문세 - 옛사랑 [가사]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 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 것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 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 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 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넘쳐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 속에 있네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높이 자꾸 올라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