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 & Garfunkel - The Sound Of Silence [가사/해석/듣기/오리지널 버전]
본문 바로가기

Pop Story

Simon & Garfunkel - The Sound Of Silence [가사/해석/듣기/오리지널 버전]

by bluek

목차


    Simon & Garfunkel - The Sound Of Silence


    1964년 10월 19일에 발표한 사이먼 & 가펑클 (Simon & Garfunkel)의 

    앨범 [Wednesday Morning 3 A.M] 수록곡..


    명곡 'The Sound Of Silence'이 들어있는 이 앨범은 상업적으로 실패하며

    그룹이 해체되는 결과를 맞게된다.


    하지만 1965년 재녹음된 'The Sound Of Silence'가 빌보드 싱글 차트 2주동안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자 사이먼과 가펑클은 재결합을 하게된다.


    'The Sound Of Silence'는 미국을 비롯해서 전세계 차트를 석권하며 큰 히트를 하였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으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팝송중 한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 Simon & Garfunkel - The Sound Of Silence [듣기/오리지널 버전]



    ■ Simon & Garfunkel - Wednesday Morning 3 A.M [Album]

    Simon Garfunkel The Sound Of Silence



    ■ Simon & Garfunkel - The Sound Of Silence [가사/해석]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  

    Because a vision softly creeping  

    Left its seeds while I was sleeping  

    And the vision that was planted in my brain  

    Still remains  Within the sound of silence  


    안녕 어둠이여 내 오랜 벗 

    너와 다시 얘기하러 왔어

    내가 잠든 사이에 어떤 허깨비가 

    살며시 기어와 씨를 뿌리고 갔거든

    내 머리 속에 심어진 그 허깨비는 

    아직도 남아 있어 소리없는 소리 속에


    In restless dreams I walked alone  

    Narrow streets of cobblestone  

    Beneath the halo of a street lamp  

    I turned my collar to the cold and damp  

    When my eyes were stabbed  

    By the flash of a neon light  

    That split the night  

    And touched the sound of silence  


    들뜬 꿈속에서 자갈이 깔린 

    좁은 골목길을 홀로 걸었어

    가로등 불빛 아래서 

    난 추위와 눅눅함으로 옷깃을 올려 세웠지

    네온빛의 반짝임으로

    찌르는 듯이 눈이 부실 때

    그 불빛은 밤을 찢어 쪼개고

    어루 만졌지 소리없는 소리를


    And in the naked light I saw  

    Ten thousand people, maybe more  

    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  

    People hearing without listening  

    People writing songs that voices never share  

    And no one dare  

    Disturb the sound of silence  


    내가 본 벌거숭이 불빛 속에서

    만 명 어쩌면 더 많은 사람들이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고 

    귀기울이지 않고 듣고

    목소리가 나눠가지지 않는 노래를 쓰고 있었어

    그리고 아무도 감히 

    깨뜨리지 못했지 그 소리없는 소리를


    "Fools" said I "you do not know   

    Silence like a cancer grows"  

    "Hear my words that I might teach you  

    Take my arms that I might reach you"  

    But my words like silent raindrops fell   

    And echoed in the wells of silence  


    "바보들" 내가 이르길 "그대들은 모르네

    소리없음이 암이 자라는 것과 같다는 걸 

    가르침을 줄지도 모를 내 말을 들어요"

    그대들에게 다다를지도 모를 내 팔을 잡아요

    하지만 나의 얘기는 소리없이 내리는 빗방울처럼 

    소리없는 샘 안에서 메아리 쳤어


    And the people bowed and prayed  

    To the neon god they made  

    And the sign flashed out its warning  

    In the words that it was forming  

    And the signs said  

    "The words of the prophets  

    Are written on the subway walls  

    And tenement halls"  

    And whispers in the sound of silence  


    사람들은 절하고 기도하지

    스스로가 만든 네온 신에게 

    그 몸짓은 경고를 반짝이며 토해내고

    -그 몸짓이 만들고 있는 말 속에서

    그 몸짓은 이렇게 말했지

    "예언자의 말씀은 

    지하철 벽에  적혀 있다

    그리고 싸구려 둥둥집에도"

    그리고 속삭였지 소리없는 소리로